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림픽 메일’ 위장한 신종 악성코드 주의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3 14:10
2013년 4월 23일 14시 10분
입력
2012-07-26 12:01
2012년 7월 26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랩 "출처 불분명한 메일 열지 말아야"
런던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올림픽 특수를 악용한 신종 악성코드가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보안전문업체인 안랩(www.ahnlab.com)은 26일 런던올림픽 특수를 노린 신종 악성코드가 외국에서 유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악성코드는 'Win tickets to the 2012 London Olympics(2012 런던 올림픽 티켓을 잡아라)' 등 올림픽과 관련된 제목의 메일로 위장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메일을 열면 올림픽 경기장 좌석 안내, 가짜 티켓 판매업체에 대한 경고문, 올림픽 일정 등을 담은 안내문과 함께 'london-2012-olympic-games-day-by-day-schedule.pdf' 등의 첨부 파일이 있다.
언뜻 보면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사용자가 첨부 파일을 실행하면 악성코드에 감염된다.
악성코드는 개인 PC의 명령 및 제어 서버(C&C 서버)로 침투해 악성코드 제작자의 명령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를 유출하거나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안랩은 이번에 발견된 악성코드가 MS 오피스, 어도비 리더, 플래시 플레이어 등응용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이용한 문서 파일로 위장했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exe', 'dll' 같은 실행 파일은 사용자가 쉽게 의심하지만 'doc', 'xls' 같은 문서 파일은 별 의심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안랩은 "올림픽이 열리면 개막식이나 주요 경기장면 등 동영상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등 더욱 다양한 형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악성코드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윈도 운영체제 및 각종 응용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설치하고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관심을 유발할 만한 의심되는 제목의 메일은 가급적 열지 말고 삭제해야 한다.
이호웅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장은 "이메일에 런던올림픽과 관련한 첨부 파일이나 링크 주소가 있다면 함부로 열지 말고 보안 프로그램은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10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9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10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6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은 현행 수준보다 인하…농축수산물도 할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