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뉴스A]‘신차의 향연’ 준비 끝…부산국제모터쇼 25일 개막
채널A
업데이트
2012-05-25 01:23
2012년 5월 25일 01시 23분
입력
2012-05-24 22:39
2012년 5월 24일 2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은
부산 국제 모터 쇼가 내일 개막합니다.
오늘 살짝 선을 보였는 데,
역대 최대 규모다운
뜨거운 신차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채널 A 제휴사인
부산일보 김경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채널A 영상]
‘신차의 향연’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리포트]
'바다를 품은 녹색 자동차의 항해'를 주제로 한
부산국제모터쇼가 모든 준비를 끝냈습니다.
150종의 완성차들로 꾸며지는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모터쇼의 백미는 역시 신차 경쟁.
쌍용자동차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렉스턴W를 공개했습니다.
[인터뷰 : 김재선 쌍용자동차 광고팀장]
"워크 오브 아트(예술작품이)라고 가장 렉스턴 다운 렉스턴,
렉스턴 최고의 걸작품을 의미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SUV가 되겠습니다. "
대우 버스는 고급 소형버스 레스타를 새로 런칭했고,
현대자동차는 아시아 최초로 아반떼 쿠페를 선보였습니다.
닛산과 포드,벤틀리 같은 수입차 업체들도
처음으로 모터쇼에 참가했습니다.
[인터뷰/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
"멋지고 화려한 모텨쇼장을 보시면 부산 경남의 시장이
앞으로 얼마나 더 클 것이냐, 또 성장성이 얼마나 있느냐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밖에 연비효율을 극대화시킨 차량들과
대중화 추세에 접어든 하이브리드카,
친환경 자동차의 대명사인 전기자동차가 전시돼
그린카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했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희 기자]
이번 모터쇼에서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은
신차와 신형모델을 대거 선보이면서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부산국제모터쇼는 다음달 3일까지 계속됩니다.
부산일보 김경희입니다.
#부산국제모터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