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예비엄마, 입덧 줄이려면 이렇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15 10:47
2011년 9월 15일 10시 47분
입력
2011-09-15 09:36
2011년 9월 15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임신부의 건강한 식생활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방법 등을 담은 '건강한 예비맘을 위한 영양·식생활 가이드'를제작해 전국 보건소와 병원 등에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책자는 ▲임신기 바람직한 체중 증가 ▲예비맘을 위한 균형 식사 가이드 ▲임신 기간 주의할 사항 ▲예비맘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정보 ▲예비맘 Q&A 등으로 구성됐다.
식약청은 이 책에서 임신부의 체중 증가는 본인과 태아의 건강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이므로 임신 전 체중으로 산출한 체질량지수(BMI)를 통해 임신 기간 적당한 체중 증가량을 유지할 것을 권장했다.
예비 엄마가 정상 또는 과체중 범위(체질량지수 18.5 이상~24.9 미만)에 속하는 경우는 임신기간에 약 11㎏~15.9㎏의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 적당하다.
저체중 범위(체질량지수 18.5 미만)에 해당하는 임신부의 권장체중 증가량은 12.7㎏~18.1㎏ 정도다.
바람직한 체중 유지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한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따라서 하루 영양소 섭취 기준, 곡류 등 6개 식품군의 특성, 엽산 등 영양소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특히 임신부는 임신 전보다 많은 칼로리의 영양 섭취가 필요한데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고 지방이나 당류 함량이 높은 식품은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임신 중기와 후기에는 성인 여성의 평균 영양 섭취량보다 각각 340㎉와 450㎉의 많은 양을 섭취해야 한다.
필요한 열량을 충족하기 위해 식사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우유·유제품, 과일이나 채소 등의 간식을 통해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밖에 임신 초기에는 엽산을, 임신 중기와 후기에는 칼슘과 철(Fe)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런 영양소는 식사와 간식으로 충족되기 어려울 수도 있는 만큼 전문가와 상의해 보충제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입덧을 줄이려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는 대신 식욕이 날 때마다 조금씩 오래 씹어서 먹고, 주위에 물병을 두고 수시로 물을 마시며, 메스꺼움이 느껴질 때는 크래커나 부드러운 음식을 먹으면 좋다.
임신부는 저온에서도 자랄 수 있는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와, 원충의 일종으로서 포유류·조류 등의 장 속에서 기생하다가 분변으로 배출되는 톡소플라즈마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자가 돈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시간
‘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
65세 숀 펜, 35세 연하 여친과 LA 데이트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