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구내 삼성 브랜드로 눈길 ‘동탄 스마트쉐르빌’
입력
2011-04-11 11:23
2011년 4월 11일 11시 2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희소성 높은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구내 배후수요 든든한 대형브랜드 소형오피스텔
삼성중공업은 동탄신도시에서 동탄 스마트 쉐르빌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호수인베스트가 시행하고, 삼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았으며, 지하 1층~지상 26층, 총 425실 규모로 공급면적은 64㎡, 65㎡, 82㎡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서 공급하는 마지막 대형브랜드 오피스텔이면서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바로 앞에 공원을 바라보는 탁월한 조망권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배후에 삼성전자 반도체와 1300여 협력업체가 포진해있고, 한림대병원이 완공을 앞두고 있어, 30여만명의 배후수요가 있다. 반면 소형 평형의 공급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대형복합시설인 메타폴리스 미디어센터가 인접해있고, 중심상업지구의 각종 생활편의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동탄 중심상업지구가 개발이 완료단계여서 입주 시 바로 안정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동탄IC와 기흥IC를 이용하고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로 서울까지30분대면 갈수 있고 GTX고속전철 확충계획, 분당선 연장인 동탄역 신설예정 등의 교통수혜지로 주목 받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이며 계약금 5%, 5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되며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2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 031-8003-3000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강북 개발 속도… 서울 성장 지도 넓힌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