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위해 똑똑해 지는 ‘자동차복합단지’

동아닷컴 입력 2010-09-08 13:20수정 2010-09-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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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자동차 쇼핑공간 속속 등장 ‘새로운 바람’백화점 부럽지 않은 고급 전시, 매매장 등 선보여 이제 자동차도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실내에서 쇼핑하듯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백화점 부럽지 않은 최첨단 자동차복합단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자동차 유통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자동차복합단지는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백화점이 따로 없네~고품격 시설 누린다
자동차 매매 시장이 확 달라졌다. 중고차는 물론 신차, 국내외 다양한 자동차들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고 매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중고차의 경우, 예전처럼 노지에서 판매하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했다. 마치 백화점을 연상시키는 깔끔하고 세련된 시설이 갖춰진 대형 상가건물에서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각종 자동차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장도 마련돼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또 중고차의 경우에는 가격 정찰제에 자체 성능점검 기록부까지 교부하고 있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를 사고 파는 것 이외에도 수리, 보험, 금융 등 각종 관련 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자동차 매매장, 전시장 이외에도 정비장, 세차장, 자동차 검사장, 튜닝, 카오디오, 인테리어 관련 사무실, 일반 휴게 음식점, 매점 등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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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원스톱 쇼핑 가능해져

자동차복합단지에도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적용돼 최첨단 원스톱 자동차 쇼핑이 가능해진다.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복합단지로 조성중인 대구 서구 이현동 ‘엠월드’는 원스톱 비즈니스 서포팅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 시스템을 통해 성능검사, 계약, 이전등록, 품질보증, 보험, 할부금융 구비 등 업무대행은 물론, 매물 검색과 조회, 음성통화, 업무지원 요청이 가능한 네트워크지원, 차량정비, 성능검사, 입출고, 전시주차, 키 반출관리 등이 가능하다. 또한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운영비가 최소화된다.

또한 온라인 PR시스템도 갖춘다. 엠월드의 경우 오프라인 전시장과 연계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성능검사 통과 차량 사진, 동영상, 보험, 사고이력, 성능검사 내용 등을 제공한다.

‘엠월드’는 지하2층~지상6층 연면적 104,849㎡ 규모로 국내 신차, 수입중고 자동차 전시장과 매매장을 비롯 정비장, 세차장, 자동차 검사장, 튜닝, 카오디오, 인테리어 관련 사무실 등을 갖췄다. 더불어 일반 휴게 음식점과 매점, 일반 목욕탕 등도 갖춘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엠월드’는 계약금 10%,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조건으로 최초 실투자금의 부담이 적고 운영자금도 지원한다. ‘엠월드’는 오는 10월 준공되며, 11월부터 입점이 가능하다.

※ 분양문의: 1566-2111
※ 홈페이지: www.motorsworld.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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