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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1일 0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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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남부지역의 해안절경과 아름다운 항·포구의 경관을 묶어 관광 자원화 하는 내용. 올해는 265억 원을 투자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137억 원을 투자해 임원∼호산과 증산∼동해 추암 간 해안도로 개설, 노곡∼덕산 간 지방도 424호선 확·포장 공사 등이 있다.
또 95억 원을 투자해 해안공원 조성과 해안일대를 운행할 모노레일 카 설치 용역조사와 해안관광 및 레저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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