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삼성인賞' 시상

입력 2001-01-10 18:50수정 2009-09-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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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91명의 임직원을 선정해 9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2001년 삼성상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루마니아의 국영기업인 ‘오텔리녹스 스테인리스 공장’을 97년 인수해 3년만에 연간 13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최부천 이사보 등 11명이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수상했다. 기술상은 삼성전자 최진석 이사보 등 202명이 받았다.

<구자룡기자>bon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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