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保업계, 1일부터 실업기금보험 판매

입력 1999-02-01 11:31수정 2009-09-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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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업계는 1일부터 노사합의로 가입하면 보험사가 해고근로자에게 일정기간 실직급여를 지급하는 실업기금보험을 판매한다.

고용조정계획이 노사합의로 결정된 종업원 50명이상 법인이나 단체가 가입 대상. 보험기간은 6개월∼2년, 보험료는 노사분담으로 일시금이나 매월 납부한다.

보험기간에 재직자나 실직자가 재해로 사망하거나 장해를 입으면 별도 보험금도 지급된다.

〈이 진기자〉lee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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