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금융노련 「29일 총파업」 대책 강구

입력 1998-09-24 19:11수정 2009-09-2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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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9일로 예정된 금융노련 총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한편 금융감독위원회는 “9개 비우량 은행의 인원감축 비율은 노사간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지만 퇴직위로금 지급 문제에 대해서는 융통성을 둘 수 있다”고 밝혔다.

중앙노동위원회는 24일 금융노련이 제출한 쟁의조정신청서에 대해 ‘당사자 부적격’이라는 이유로 반려키로 결정했다.

〈송평인기자〉pi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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