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최고기, 5년 사귄 여친에 프러포즈…유깻잎도 새 연인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2 08:43
2026년 4월 22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유깻잎이 이혼 후 몇 달 동안 수입이 전무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 최종회에서는 최고기가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X(전처)’ 유깻잎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이날 최고기의 등장에 장윤정은 “(프러포즈) 반지가 눈에 띈다. (재혼)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 지난주 최고기는 5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그는 “지금 심정이 어떠냐”는 질문에 “조금 이상하다. (VCR을) 안 보고 싶은데 보고 싶다”며 복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공개된 VCR에서 유깻잎은 “크게 싸운 바로 다음날 이혼했다. 재산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와, 몇 달 동안 수입이 0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최고기는 “집도 아버지가 해주신 거라 이혼 후에 다 돌려드렸다. 저 역시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유깻잎은 세간살이가 거의 없는 미니멀한 원룸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고, 외출을 앞두고 앞머리만 감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정경미는 “저런 성격 맘에 들어”라며 호감을 드러낸 반면, 김구라는 “내가 개입이 안 되면 좋은데 개입되면 쉽지 않다”고 반응을 보였다.
이에 최고기는 “제가 할 말을 다 해주고 계신다”며 웃었다.
또 유깻잎은 이혼 후 교제 중인 연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친한 친구의 오빠라고 소개했던 자신이 일을 하는 카페의 사장이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고백했다. 4개월째 연애 중인 유깻잎은 “이 사람 놓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0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 러 위성통신센터 드론 공습… 공항 4곳 한때 폐쇄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퇴직금 안주려… 지자체도 ‘쪼개기 계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