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동국 흐뭇하겠네…장녀 이재시, 10만 유튜버 등극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3 14:45
2026년 2월 3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장녀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이재시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재시는 2일 소셜미디어에 “우와 10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의 구독자 수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이로써 이재시는 구독자 1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에게 수여되는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해당 채널을 통해 그는 패션, 뷰티, 일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MZ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이재시는 단순한 유명인의 자녀를 넘어 모델과 학생으로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22년 파리·밀라노 패션위크 런웨이에 오르며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았으며, 현재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하며 학업과 활동을 병행 중이다.
이동국네 5남매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차녀 이재아는 테니스 선수 은퇴 후 골프 선수로 전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으며, 쌍둥이 동생 이설아·수아 양과 막내 이시안 군 역시 각각 키즈 모델과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7
“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8
구윤철 “5월 9일까지 계약, 3~6개월 내 잔금 내면 중과유예 검토”
9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4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7
“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8
구윤철 “5월 9일까지 계약, 3~6개월 내 잔금 내면 중과유예 검토”
9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딸기맛·포도맛” 광고 금지… 4월부터 ‘합성 니코틴’도 담배 규제
[단독]아름답고도 처연한 눈빛… 스크린마다 ‘소년’이 온다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