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갑질 주장 스트레스에 13㎏ 빠진’ 강현욱, 탈모도 생겼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7 07:36
2025년 11월 27일 0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개통령’으로 통하는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스트레스로 탈모가 심해졌다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26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이렇게 밝혔다.
강형욱은 이날 “작년에 고민이 많을 때가 있었는데”라며 운을 뗐다.
MC 김구라가 “원탈(원형탈모)이 왔냐”고 물었다.
강형욱은 “원탈이 아니라 앞탈”이라고 답했다.
앞쪽 머리카락이 빼곡해 MC들은 탈모인 줄 몰랐다고 반응했다.
김구라가 “유전적으로 빠질 운명이었냐. 아니면 고민 때문에 빠진 거냐”고 물었고 강형욱은 “외가 쪽이 (탈모)”라고 답했다.
이어 “샤워하면 머리가 갈라지잖나. 화장실 조명으로 보는데 뒤 라인이 보일 정도였다. 병원에 가니까 원래 유전도 있고 스트레스성도 있고 남성형 탈모도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머리에 삼재 꼈다”며 안타까워했다.
강형욱은 “주사 맞았다. 또 오늘 온다고 해서 아낌 없이 (흑채를) 뿌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앞서 강형욱은 개인 채널을 통해서도 “제가 작년 5~7월 살이 보름 만에 13㎏ 빠졌다. 그때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몰라도 머리가 심각하게 많이 빠졌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강형욱은 작년 5월 자신이 대표를 맡은 보듬컴퍼니 직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 갑질을 했다는 주장에 휩싸였다.
특히 직원들의 사내 메신저 대화를 무단 열람한 의혹으로 피소됐으나,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리면서 논란에서 벗어났다. 강형욱은 약 1년 만인 지난 8월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한동훈 “나하고만 싸우려 해”
마약왕 박왕열 뒤에 공급책 ‘청담사장’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