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다비치 “스님들 앞 ‘사랑과 전쟁’ 열창…두 번 다시 바람 피지 마”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1 16:59
2025년 10월 21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여성 듀오 ‘다비치’가 신인 시절 겪은 이색 행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개그채널 뺏으러 온 개그 듀오 다비치와 커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개그맨 김대희와 대화를 나눴다.
김대희가 “데뷔 18년 차면 행사도 정말 많이 다녔을 것 같다”고 묻자, 이해리는 “신인 때는 정말 아무 정보도 없이 여러 곳을 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무대 옆에 소가 묶여 있던 적도 있고, 스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강민경은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부른 노래가 ‘사랑과 전쟁’이었다. 가사가 ‘두 번 다시 바람피우지 마’인데 스님들은 큰 리액션을 하실 수 없으니까 박수만 치셨다”며 “저희도 어떤 표정으로 불러야 할지 몰라 난감했다”고 웃었다.
그러자 김대희는 “스님들 앞에서라니, 대박이다. ‘두 번 다시 바람 피지 마~’”라며 직접 ‘사랑과 전쟁’ 한 소절을 불러 웃음을 안겼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2008년 다비치로 데뷔했다. ‘사랑과 전쟁’을 비롯해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7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단식 7일째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국힘 “바이털 사인 위중”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7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단식 7일째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국힘 “바이털 사인 위중”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계산기 두드린’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국헌문란 폭동 막아야할 韓, 내란 가담” 구형보다 8년 높게 선고
개보위 “쿠팡 정보유출 3000만명 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