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5만원 숙소가 107만원”…BTS 진 콘서트 앞두고 ‘숙박업소 바가지’ 논란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5 16:10
2025년 10월 5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솔로 콘서트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인천 일대 일부 숙박업소가 숙박 요금을 평소의 20배 수준으로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진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솔로 팬 콘서트 앙코르 공연을 연다. 공연 소식이 전해진 뒤 숙박 요금을 급격히 올렸다는 제보가 온라인에 올라오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TS 진 콘서트 공지 후 가격 20배 올리고 취소 알림 전화한 숙소’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 A씨는 “예매가 확정된 숙소에서 가격이 잘못됐다며 취소 요청 전화를 받았다”며 “명절에도 8만 원이던 숙소가 107만 원으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할인 쿠폰을 사용해 5만3000원에 예약했다고 밝히며 결제 내역과 예약 확정 문자도 함께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해당 숙소는 진의 팬 콘서트 일정이 발표된 뒤 요금을 급격히 인상한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콘서트 공지 이후 일부 숙소가 가격을 인위적으로 올려 받으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숙소가 요금을 30만 원대로 조정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여전히 평소보다 2~3배 이상 비싼 가격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은 숙소 측의 과도한 요금 인상에 분노를 드러냈다. 온라인에서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해야 한다” “외국인 팬들이 모르고 잡을 것 같다” “숙소 등급을 봐도 저 가격은 말이 안 된다”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광화문에서/조권형]‘삼성 팹 이전론’ 혼란 한 달째… 與 지도부가 조정, 정리 나서야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