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24기 옥순 “우리 오늘 만났는데” 첫날부터 기싸움 발끈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5 11:17
2025년 7월 25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솔로나라’ 24기 옥순이 첫 만남부터 살벌한 기싸움을 시작했다.
지난 24일 방송한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출연진이 자기소개를 했다.
24기 옥순은 숙소에 함께 있던 여성 출연자들에게 “남자 출연자 중 마음에 드는 사람 있냐”고 질문했다.
11기 영숙은 “모르겠다”며 “(남자 출연자) 다들 어려보인다”고 답했다.
이후 23기 옥순이 놀러오자 24기 옥순은 같은 질문을 했다. 23기 옥순 역시 “아직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23기 옥순은 “25기 영호님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분이 나를 언급해 줘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24기 옥순은 “10기 영식님이 좋다”며 “제가 차분해서 차분한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23기 옥순이 “차분해요”라고 묻자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오늘 처음 만났거든요”라며 발끈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전세수급 5년 4개월만에 최악…세입자 절반 ‘재계약 버티기’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956명·사망 247명…“유행 확대 국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