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방탄소년단 진, ‘슈퍼 참치’ 완곡 정식 발매…다시 한번 “팔딱팔딱”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11 14:36
2024년 10월 11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디지털 싱글 ‘슈퍼 참치’ 완곡 버전을 발매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1일 밝혔다.
진은 지난 6월 방탄소년단 데뷔일을 기념해 개최된 ‘2024 페스타’에서 ‘슈퍼 참치’ 완곡 버전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진은 2절이 포함된 ‘슈퍼 참치’ 완곡 버전과 스페셜 비디오를 제작해 공개했다. 경북 울진군에서 촬영한 스폐셜 비디오는 바다를 배경으로 진의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과 노래 가사를 형상화한 안무 등을 담았다.
진은 전날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 방송을 통해 ‘슈퍼 참치’ 음원과 스폐셜 비디오 공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170만 명의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시청해 진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슈퍼 참치’는 진의 취미인 낚시에서 아이디를 얻어 만든 댄스 곡이다. 팬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21년 본인의 생일(12월4일)에 이 곡의 스폐셜 비디오를 공개했고 이듬해 10월 1절까지 포함된 음원은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 곡은 지난 6월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6월22일자) 정상에 등극한 데 이어 지나 9월 스폐셜 퍼포먼스 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1억 뷰를 넘기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6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6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스타머, 2년만에 사퇴… 10년새 7번째 英총리 선출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