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정현 44세에 둘째 임신 “너무 좋다…11월 출산”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15 00:27
2024년 6월 15일 00시 27분
입력
2024-06-15 00:26
2024년 6월 15일 0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이정현이 “기대를 안 했는데 예쁜 아이가 생겨서 좋다”고 했다.
이정현은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를 임신했다고 말히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처음 공개한다. 둘째가 생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편스토랑’이 명당인 것 같다. 여기만 오면 임신이 된다”고 덧붙였다.
또 “아무래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다. 이렇게 너무나 감사하게 예쁜 아이가 생겨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11월에 출산 예정이라고 했다.
1980년생인 이정현은 2019년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씨와 결혼했다. 2022년 딸을 낳았다. 둘째 태명은 복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정원오엔 “박원순 시즌2”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주식 만원 올라도 소비는 130원…나머지는 부동산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