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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4’ 2만↑ 동원하며 7일째 1위…‘파묘’ 2위
뉴스1
입력
2024-04-17 08:08
2024년 4월 17일 0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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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4’ 포스터 ⓒ News1
애니메이션 ‘쿵푸팬더4’(감독 마이크 미첼, 스테파니 스티네)가 7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쿵푸팬더4’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2만17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했다. 누적 관객수는 92만5674명이다.
지난 10일 개봉한 ‘쿵푸팬더4’는 개봉 첫날 42만 91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을 돌파한 ‘파묘’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후 7일째 1위 자리를 지키며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파묘’는 같은 날 1만5573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 1164만9816명을 기록했다. 이어 오는 5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진행 중인 외화 ‘스턴트맨’이 이날 7476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6362명이다.
한편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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