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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박재정·아이브…‘골든디스크 어워즈’ 2차 라인업 공개
뉴시스
입력
2023-12-11 14:54
2023년 12월 1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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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11일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에 따르면 그룹 르세라핌·박재정·보이넥스트도어·아이브·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포엠·피프티 피프티 멤버 키나·YB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이하 ‘골든디스크’)에 출연한다.
르세라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골든디스크에 참여한다. 지난해 골든에서 신인상을 받은 르세라핌은, 데뷔 1년 반 만에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 7개 부문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박재정은 처음으로 골든디스크에 참석한다. 정규 1집 타이틀곡 ‘헤어지자 말해요’로 디지털 음원 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보이넥스트도어도 또한 첫 참석이다. 이들은 데뷔 싱글 ‘후!(WHO!)’와 미니 1집 ‘와이…(WHY…)로 2023년 주목할 신인으로 떠올랐다.
아이브는 2년 연속 참석을 결정했다. 지난해 골든디스크에서 골든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받은 아이브는 이번엔 디지털 음원과 음반 본상 부문에 모두 노미네이트 됐다.
음반 부문 후보에 오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골든디스크와 함께한다. 이들은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에서 총 7개 부문에 포진, 자체 최다 차트 인 타이 기록을 세웠고, 방탄소년단 이후 처음으로 빌보드 200 앨범에 3년 연속 차트 인 했다.
뿐만 아니라 라포엠과 YB는 특별 공연을 위해 자카르타로 향한다. YB는 아이돌 그룹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함께 준비 중이라 기대감을 더한다.
골든디스크 첫 참석인 피프티 피프티 멤버 키나도 골든디스크를 찾는다. 무대를 꾸미진 않지만 직접 인도네시아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골든디스크는 JTBC2·JTBC4에서 생중계, JTBC에서 지연 중계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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