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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이필모, 둘째 득남…“광복절 아침, 처음 만났다”

입력 2022-08-15 15:58업데이트 2022-08-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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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필모는 15일 인스타그램에 “2022년 광복절 아침, 세상을 향해 소리 지른 너를 처음 만났다”고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둘째 아들의 발이 담겼다. 이필모는 “조금만 기다려다오, 아빠가 아주 멋진 형을 소개해줄테니”라며 “수연아 지난 10개월간 고생했어 일단 푹 쉬자 우리”라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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