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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믹순, ‘하.센.티 에센스&미스트’ 출시

입력 2022-07-27 03:00업데이트 2022-07-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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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New Product
믹순의 하.센.티. 5종에는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지역 제주에서 재배한 어성초(하트리프), 병풀(센텔라), 티트리를 사용했다.
원료주의 뷰티 브랜드 ‘믹순(mixsoon)’이 무더위에 지친 피부에 청량하고 생기를 불어넣어 줄 ‘하.센.티. 에센스’와 ‘하.센.티. 미스트’를 출시했다. 하.센.티. 라인은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지역 제주에서 재배한 어성초(하트리프), 병풀(센텔라), 티트리를 엄선해 사용한 제품이다. 올해 5월에 선보인 버블 클렌저와 토너, 버블 토너 3종에 이어 출시해 ‘하.센.티. 5종’을 완성했다.

스킨케어 단계의 부스팅 역할을 하는 ‘하.센.티. 에센스’는 보습에 중점을 뒀다. 물방울이 터지는 듯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형이 특징. ‘하.센.티. 미스트’는 판테놀과 히알루론산으로 시너지를 더해 피부를 한층 더 촉촉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하.센.티. 라인은 브랜드 철학인 클린 뷰티를 실천하기 위해 FSC 인증 용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한 포장지와 재활용이 용이할 수 있도록 투명 플라스틱과 친환경 수분리 라벨을 사용했다. 하.센.티. 5종은 공식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계수미 기자 soomee@donga.com
사진/믹순 제공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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