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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부산 해운대 복합문화공간 ‘노닥’ 오픈

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2-04-28 03:00업데이트 2022-04-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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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Space]
요리, 패브릭 등 생활문화 프로그램, 도자기 갤러리 등 마련
요리, 패브릭, 그릇 등 다양한 문화 클래스가 열리는 ‘노닥’.
네이버 주방용품 및 공동구매 부문 1위 커뮤니티이자 해외주방용품 수입사인 ‘예쁜카페 예카’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정아(아이디 까치호랑이) 씨가 부산 해운대구에 복합문화공간인 ‘노닥’을 오픈했다.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했던 요리전문가인 한 씨는 그간 요리와 테이블 스타일링에 관한 다양한 클래스를 진행해왔다. 그는 새로 오픈한 ‘노닥’에서도 제철 재료를 활용한 요리 클래스를 열 예정이다.

또한 도예가 토전(土田) 김익영 선생의 조카인 한 씨는 “앞으로 ‘노닥’을 도자기 갤러리, 킨츠키(Kintsgi, 깨진 도자기를 복원하는 일본 공예) 클래스를 비롯해 상품기획, 전시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요리뿐 아니라 패브릭, 그릇, 소품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노닥’은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1로 167 카멜리아 상가 210호에 위치해 있다. 운영 시간 낮 12시에서 오후 6시까지(목·일요일 휴무).

글/박미현(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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