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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색다른 섹시미 …“패션에 관심있다”
뉴시스
입력
2022-03-22 13:38
2022년 3월 22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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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21일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쇼트트랙 황대헌 선수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이자 스위스 시계 브랜드와 함께한 황대헌은 빙상 위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표정과 포즈를 드러냈다.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과 유려한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에 훈훈함을 더했다.
황대헌은 “베이징 올림픽에선 경기를 후회 없이 즐기고 싶었다. 준비한 것을 전부 보여주고 경기에 미련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라며 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밀라노 올림픽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다. 쇼트트랙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는 바람도 드러냈다.
또 훈련 외 시간에 대해서는 패션에 관심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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