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배우 문소리 “전화기 꺼놓고 며칠 사라지고 싶다”

입력 2022-01-27 11:32업데이트 2022-01-27 11:33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배우 문소리가 ‘잠적’한다.

문소리는 내달 10일 공개되는 SKY채널·디스커버리 채널 ‘잠적’에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문소리는 “아무도 날 찾지 않고, 전화기도 꺼놓고 며칠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문소리는 대암산 용늪에 들러 약 1만 평에 다다르는 광활한 평원을 혼자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갖는다. 인제의 작은 사찰 문안사에 들러 심신 수양의 시간도 갖는다.

문소리는 “오랜만에 나를 위해 밥상을 차려본다”며 자신만을 위한 밥상을 차린다. 건강한 채식 위주의 레시피로 자연 밥상을 차리며 미소를 짓는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