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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도깨비 깃발’, 예매율 1위…‘모가디슈’도 넘었다

입력 2022-01-24 15:00업데이트 2022-01-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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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개봉을 이틀 앞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 점유율 41.7%를 기록했다. 8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다.

이는 마블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비롯해 ‘씽2게더’ ‘특송’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인 ‘킹메이커’까지 국내외 경쟁작을 모두 제친 수치다.

또 ‘해적: 도깨비 깃발’의 사전 예매량인 5만8962장은 지난해 개봉한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 ‘모가디슈’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인 3만6316장을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6일 개봉.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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