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이상화♥’ 강남, 귀화 면접 불합격…“질문 너무 어렵다”

입력 2022-01-24 13:31업데이트 2022-01-24 13:31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수 강남이 귀화 면접에서 불합격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천하의 강남이도 손을 덜덜 떨며 본 귀화 면접 후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남은 귀화 면접을 마치고 나와 “15개 정도 질문이 나왔는데 반 정도밖에 못 맞혔다. 질문이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 살부터 선거 할 수 있는지, 교육 같은 걸 어떤 정부 기관에서 관리하는지, 대통령이 갑자기 아프면 누가 대신 업무를 맡는지” 등의 문제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결국 다음날 면접 불합격 통보를 받았고 “다음에 떨어지면 진짜 끝난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강남은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두고 있다.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3수 끝에 귀화 시험 필기에 합격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