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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목욕하는 아들 “대단해”…역시 ‘아들바보’
뉴시스
입력
2022-01-07 09:39
2022년 1월 7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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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지난 6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흠…방학이 시작됐다! 거품 어떻게 찾았을까? 참~~~대단한 능력~ ㅋㅋㅋ#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 민이 군이 거품목욕을 즐기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이 군은 거품을 이리저리 팔로 휘젓고 얼굴을 손으로 덮는가 하면, 양손을 모으고 거품이 온몸을 뒤덮은 상황을 즐기고 있어 누리꾼들로 하여금 ‘대리 신남’을 느끼게 했다.
실제로 누리꾼들은 “저도 이 순간 민이가 부럽네요ㅎ 릴렉스 제대로인듯”, “ㅎㅎ참 대단하네요 민아ㅋㅋㅋ 시원했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해 12월 24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아들 민이와 함께 ‘일일 달팽이 식당’을 운영한 바 있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를 차기작으로 결정한 상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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