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창립 60주년’ 삼양식품, 삼양라면 패키지 변경… 친환경 포장재 적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10-13 18:28
2021년 10월 13일 18시 28분
입력
2021-10-13 18:27
2021년 10월 13일 18시 27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양라면 신규 패키지
삼양식품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친환경 포장재를 적용한 삼양라면 신규 패키지 디자인을 13일 공개했다.
기존 삼양라면 디자인 느낌을 살리면서 제품 종류에 따라 색상을 구분했다. 오리지널 제품은 주황과 파랑이 조합됐고 매운맛은 빨강과 검정으로 디자인됐다. 제품명은 기존 한자에서 한글로 변경했다. 새로운 패키지가 적용된 삼양라면은 이번 주부터 전국 유통채널에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8
선관위원 국조 대거 불참…“국민에 대한 집단항명” 여야 질타
9
李 “1500원대 중반 환율, 펀더멘털 비해 과해”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선관위 국조특위에 선관위원들 대거 불출석…여야 “국민 무시하나” 질타
30도 육박 야외에 9세 아동 ‘30분 열중쉬어’…축구 감독 벌금형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