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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육아 12년차 김성은 “우리 집엔 내 공간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31 08:10
2021년 7월 31일 08시 10분
입력
2021-07-31 08:09
2021년 7월 31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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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김성은과 가수 딘딘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의뢰인은 세 가족이 새 출발할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는다.
복팀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인턴 코디로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김성은은 자신을 육아 12년 차, 세 아이의 듬직한 엄마라고 밝힌다. 이어 2년 전에는 몸이 무거워 발품을 못 팔았지만, 오늘은 워킹맘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의뢰인만을 위한 힐링 공간을 소개하며, 부러운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는 “우리 집에서 가장 갖고 싶은 공간이야. 우리 집엔 나를 위한 공간이 하나도 없어!”라고 강하게 말한다.
이에 덕팀의 코디로 출연한 이윤지가 “언니 화났어요?”라고 말하자, “화났어. 화났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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