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엘라’, 개봉 2주차 66만 관객 돌파…개봉 3주차에도 흥행ing

뉴스1 입력 2021-06-07 08:36수정 2021-06-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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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 포스터 © 뉴스1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가 개봉 2주차 주말, 66만 관객을 돌파했다.

7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루엘라’는 개봉 2주 차 주말인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4만 757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총 66만 4283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주 주말 스코어인 22만 4984명보다 더 높은 관객수를 기록한 것일 뿐 아니라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등 다양한 신작 개봉과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여전한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극찬 릴레이로 이룩한 흥행 결과로 더욱 유의미하다.

또한 개봉 3주차에도 기개봉 작품들 중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흥행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CGV 골든 에그 지수 98%,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메가박스 관람객 평점 9.3점, 네이버 관람객 평점 9.55점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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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루엘라’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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