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 컴백신곡 ‘꼬리’ 음원공개 동시 차트상위권

뉴시스 입력 2021-02-23 23:04수정 2021-02-2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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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4주년을 맞은 가수 선미가 컴백 신곡 ‘꼬리 (TAIL)’로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선미의 신곡은 23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오후 8시 기준 벅스 1위, 지니 2위, 멜론 최신 24Hits 진입을 기록했다.

‘꼬리’는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선미와 합을 맞춰온 히트 메이커 프란츠(FRANTS)와 선미가 공동 작곡했다.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영화 속 캣우먼을 오마주해 다양하게 변신하는 선미의 모습이 등장한다.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과감하고 디테일한 동작의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안무는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의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자넬 기네스트라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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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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