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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반려인 행복케어 브랜드 mepet(미펫) 런칭
동아경제
입력
2021-01-03 09:00
2021년 1월 3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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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반려인 행복케어 브랜드 mepet (미펫)이 오늘 3일 정식 런칭했다. 미펫은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로 연예인 다니엘 헤니가 브랜드 뮤즈로 함께한다.
mepet (미펫)은 반려인(me)과 반려동물 (pet)의 합성어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은 작은 행동, 표정 하나까지 닮아가는 사이이기에 반려동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선 반려인이 행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런칭과 동시에 공개된 첫 번째 출시 제품은 바로 낼름(nelm)이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 반려동물 필름형 영양제로 반려견에게 필요한 영양을 ODF 필름 제형으로 담았다.
미펫 관계자는 “좋은 것을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끼는 반려인들이기에,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믿고 급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 며 “모든 반려인이 행복해지는 그 날까지 사명감을 다하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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