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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 “비욘세 만들어주세요”…22㎏ 감량→50㎏대 목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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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12:45
2020년 8월 13일 12시 45분
입력
2020-08-13 12:44
2020년 8월 13일 1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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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운동으로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홍선영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직 갈 길이 아주 많이 남았지만, 항상 절 위해 매일매일 고생하시고 격려해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비욘세 만들어주세요”라며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선영이 한 헬스장에서 운동복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전보다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거울 앞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홍선영은 3개월 만에 22㎏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이후 이석증을 앓으며 요요 현상이 찾아왔다고 고백했으며, 현재는 50㎏대를 목표로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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