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베일 벗은 ‘기생충’, 8분간 기립박수…틸다 스윈튼도 깜짝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22 09:46
2019년 5월 22일 09시 46분
입력
2019-05-22 09:27
2019년 5월 22일 09시 27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봉준호 영화감독(50)의 신작 ‘기생충’이 마침내 공개됐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기생충’은 21일 오후 10시(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식 상영됐다.
이날 상영회에는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등이 참석했다.
‘설국열차’(2013), ‘옥자’(2017) 등에 출연하며 봉 감독과 인연을 맺은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도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그는 주연 배우들이 입장하기 전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후 극장으로 들어온 봉 감독과 포옹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틸다 스윈튼과 봉준호 감독이 포옹하는 모습. 사진=뉴스1
총 2309석인 뤼미에르 대극장은 ‘기생충’을 보기 위해 모인 관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들은 ‘기생충’이 상영되는 131분간 웃고 울며 영화를 감상했다.
영화 상영이 끝나자 관객석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관객들의 환호와 기립박수는 약 8분간 이어졌다. 틸다 스윈튼도 기립박수에 동참하며 감독과 배우들을 격려했다.
그러자 봉 감독이 마이크를 들고 “모두들 감사하다.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 집에 돌아가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봉 감독의 7번째 장편영화인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얽힌 두 가족이 겉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
콜롬비아서 항공기 추락…“정치인 등 탑승자 15명 모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