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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히어로들 내한…로다주·브리라슨·제레미레너 13일 입국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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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09:36
2019년 4월 13일 09시 36분
입력
2019-04-13 09:34
2019년 4월 13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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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4 포스터 © 뉴스1
올해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조 루소 / 이하 어벤져스4)의 주역들이 한국에 온다. ‘어벤져스’ 시리즈로는 세 번째 내한이다.
‘어벤져스4’의 ‘캡틴 마블’ 역을 맡은 브리 라슨과 ‘호크 아이’ 역 제레미 레너는 1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아이언맨’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어벤져스4’ 배우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내한도 이목을 더욱 집중시킨다. ‘어벤져스4’의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을 비롯해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 대표 및 트린 트랜 프로듀서도 함께 내한, 시리즈의 대미를 함께 장식한다.
이들 팀은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한국이 아시아 정킷 허브 국가로 선정되면서 이날 ‘어벤져스4’ 주역들은 인도, 뉴질랜드, 호주,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일본 등 11개 아시아 국가의 기자들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어 ‘어벤져스4’ 배우들과 제작진은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에서 대한민국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이벤트에도 참석, 국내 팬들과 만난다.
한편 ‘어벤져스4’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2번째 작품으로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오는 24일 개봉.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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