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신민준 9단, 새해부터 박정환 9단 꺾고 2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2 17:28
2019년 1월 2일 17시 28분
입력
2019-01-02 17:26
2019년 1월 2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민준(19) 9단이 박정환(25) 9단에게 새해 벽두부터 쾌조의 2연승을 거뒀다. 신민준 9단은 2일 서울 여의도동 KBS스튜디오에서 열린 KBS바둑왕전 결승 1국에서 박정환 9단을 225수 만에 흑 불계로 제압했다.
신 9단은 전날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열린 맥심커피배 20주년 특별대국에서도 박 9단에게 202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박 9단은 이번에 KBS 바둑왕전 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신 9단은 생애 첫 우승을 노린다. 두 기사 간 공식대회 상대전적은 박 9단이 1승으로 앞서있다. 국내 랭킹(2018년 12월 기준)은 박 9단이 2위, 신 9단이 6위다.
신 9단이 8일 열리는 KBS바둑왕전 결승 2국에서 박 9단을 이기면 KBS바둑왕전 우승컵을 품에 안는다. 신 9단이 2국에서 패하면 3국으로 이어진다.
두 기사는 6일 크라운해태배 16강에서 다시 맞붙는다. 크라운해태배에는 만25세 이하 프로기사만 출전이 가능하다. 이번이 박 9단의 마지막 출전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바디플랜]
8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교사 폭행-성희롱 학생, 곧바로 출석 정지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