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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TV, 영화만 보여주는게 낫겠네…‘신과함께1’ 시청률 1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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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0:18
2018년 9월 27일 10시 18분
입력
2018-09-27 10:17
2018년 9월 27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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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추석특선대작 ‘신과 함께-죄와 벌’이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6일 오후 8시43분부터 방송한 ‘신과 함께-죄와 벌’은 동시간대 지상파, 종편, 케이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올랐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9.6%, MBC TV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무지개 라이브’ 5.0%, MBN 예능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4.0%,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 나왔어’는 2.9%를 찍었다.
30, 40대가 ‘신과 함께-죄와 벌’을 가장 많이 봤다. 30대 7.6%, 40대 11.8%다.
2017년 12월20일 개봉한 ‘신과 함께-죄와 벌’은 올해 첫 1000만 관객 돌파 영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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