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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네파, 빙판에 강한 윈터부츠 ‘레드폭스 프로’ 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3-11-19 07:00
2013년 11월 19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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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김형섭)가 방수, 미끄럼 감소 기능으로 빙판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고 눈비에 젖을 염려없이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윈터부츠 ‘레드폭스 프로(사진)’를 새롭게 출시했다.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한 써모라이트 소재가 따뜻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눈·비가 신발에 묻어도 보온효과가 뛰어나다. 여성 제품은 윗부분에 부드러운 털을 덧대어 세련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냈다. 16만8000원.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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