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세돌, 5개월 만에 1위 복귀
동아일보
입력
2012-11-14 03:00
2012년 11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세돌 9단이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박정환 9단에게 6월 1위 자리를 빼앗긴 지 5개월 만이다.
이세돌은 10월 한 달 동안 10승 1패를 기록해 9753점의 랭킹 점수를 얻어 2위 박정환을 20점 차로 제쳤다. 3∼8위까지는 전달과 동일하게 최철한 9단, 김지석 8단, 원성진·조한승·강동윤·백홍석 9단이 차지했다. 박영훈 9단은 9위, 김승재 5단은 10위. 여자 기사로는 박지은 9단이 95위로 유일하게 100위 안에 들었다.
#이세돌
#랭킹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 대폭락 주장…“밥 굶어도 은 사라”
3
‘우주서 빚은 청주’ 5개월만에 도착…100㎖에 9억원 ‘완판’
4
트럼프가 선물한 구두, 안맞아도 신느라 진땀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7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8
석달만에 또…제주 해안서 ‘茶’ 적힌 마약 봉지 발견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가 “손가락 절단할 뻔”…조직 괴사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