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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차를 너무 막 모셨네’, 헉! 고양이가 차 수리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0 17:45
2012년 3월 20일 17시 45분
입력
2012-03-20 17:41
2012년 3월 20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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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차를 너무 막 모셨네’ 사진 화제. 출처=온라인커뮤니티
‘고객님 차를 너무 막 모셨네’라는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객님 차를 너무 막 모셨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고양이가 자동차 밑에 들어가 두 발로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런데 고양이 옆 바닥에 차량 수리용 공구가 널려 있어 마치 고양이가 차량을 수리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한다.
특히 두 발로 힘겹게 서 있는 듯한 고양이가 차 주인에게 ‘고객님 차를 너무 막 모셨네’라고 말하는 듯 해 보는 이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고객님 차를 너무 막 모셨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양이 맞아? 너무 귀엽다”, “혹시 차 밑에 생선이 있는건 아닐런지”, “일부러 연출하려고 해도 쉽지 않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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