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더우먼동아 스페셜 요리] 고추장 떡볶이가 지겨울 땐~ 고급스런 궁중 떡볶이
업데이트
2011-12-20 09:43
2011년 12월 20일 09시 43분
입력
2011-12-19 10:36
2011년 12월 19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콤짭쪼름한 간장양념으로 맛을 낸 궁중떡볶이. 소고기와 여러 채소들을 떡과 함께 볶아내는 요리지만 집에 있는 재료들만 이용해 간단히 만들어도 맛있다.
준비하기
머쉬마루 버섯 150g, 떡볶이 떡 18개, 대파 1/3개, 통깨 1/2작은술 양념장 간장 4큰술, 물엿 3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참기름 1큰술, 물 3큰술
요리하기
1 떡볶이 떡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말캉하게 준비한다.
2 멀티팬에 기름을 두르고 떡과 버섯을 넣는다.
3 간장, 물엿, 설탕, 참기름, 후춧가루, 물을 섞어 만든 양념장을 부어 끓인다.
4 양념장이 졸면 어슷하게 썰어 놓은 대파를 넣는다.
5 깨를 넣고 잘 버무린다.
6 그릇에 가지런히 담아낸다.
정리·안세은<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orangeahn@naver.com>
요리·박혜성
도움주신 곳·혜지원 02-2217-4686
한그릇 주말요리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주빈, 교도소서 받은 상장 공개…“놀러갔나” 비판 잇따라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주인님 몰래 코인 캤다”…알리바바 AI ‘ROME’ 샌드박스 탈출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