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원성진 vs 구리 ‘한중 반상대결’
스포츠동아
입력
2011-12-02 07:00
2011년 12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생애 첫 세계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원성진 9단(왼쪽)과 지난 삼성화재배 우승자 구리 9단.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배 결승전 5일부터 상하이서
“결승에서 진다면 금방 잊혀질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우승컵을 차지하겠다(원성진)”. “기풍이 껄끄럽다. 철저히 연구해서 우승하겠다(구리)”.
한중대결로 압축된 제16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전이 12월 5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3번기(3판 2승제)로 진행되는 결승전은 5일 1국, 6일 2국을 두며 동률일 경우 7일 최종 3국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원성진으로서는 세계대회 첫 우승도전이다. 1985년생 동갑내기 최철한, 박영훈과 함께 ‘송아지 삼총사’로 불린 원성진이지만 이미 세계대회를 석권한 동료들과 달리 2002·2003년 두 번의 LG배 4강이 최고의 성적이었다.
반가운 사실은 최근 원성진의 컨디션이 매우 좋다는 점. 48승 8패로 다승 5위, 승률 4위에 올라있다. 프로기사 랭킹은 3위까지 치솟았다. 전문가들은 이번 삼성화재배를 원성진이 세계대회에서 첫 우승을 올릴 호기로 보고 있다.
중국랭킹 4위까지 떨어졌지만 여전히 체감으로는 1위처럼 느껴지는 구리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강자다. 특히 세계대회에 강하다. 올해 비씨카드배 결승전에서 이세돌에 패하기 전까지 세계대회 결승전에서 7전 7승의 괴력을 과시했다. 지난 대회 삼성화재배 우승자이기도 하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7
2500억 복권 당첨 된 美 50대, 1년 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10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美석유 사라… 2∼3주 이란 강력하게 공격”
7
2500억 복권 당첨 된 美 50대, 1년 만에 돈 훔치다 체포
8
고속도로가 멈췄다…범인 쫓던 경찰의 ‘비장의 수’
9
[속보]대법,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10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 또는 코인으로 지급”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에 수상함 직감”…어르신 노후 자금 지킨 숙박업소 업주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주담대 상단 7% 돌파했는데…은행 예금금리는 2%대 ‘제자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