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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학교서도 독도·역사 교육 대폭 강화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29 15:24
2011년 3월 29일 15시 24분
입력
2011-03-29 15:22
2011년 3월 29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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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 영유권' 기술을 강화한 교과서 검정 결과를 30일 발표키로 한 가운데 국내 학교 현장에서 독도의 가치와 역사에 대한교육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와 한국청소년연맹은 29일 오후 대전 유성호텔에서 이런 내용의 전문가 세미나를 열고, 논의 사항을 정리해 정부와 일선 학교에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
교총에 따르면 이 행사에 참석한 학계, 교육계 인사들은 "청소년들에게 한국 영토로서 독도의 역사를 가르치고, 일본 측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논리적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고 제안했다.
우리역사교육연구회의 이두형 회장은 발표문에서 "역사과 1급 정교사의 자격 연수에 독도 영유권 강좌를 필수적으로 편성하고, 학생들에게 울릉도, 독도 탐방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독도 영유권 문제는 감정적인 대립이 아닌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논의로 풀어야 한다. 선택 과목으로 밀려난 한국사를 필수로 복원해 우리 아이들에게 투철한 역사의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독도학회 회장인 신용하 서울대 명예 교수도 "현재 일본 측의 조처는 일본 제국주의의 국토 침탈 의도를 되풀이하는 결과를 낳는다"며 "한일 양국의 친선을 위해독도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는 점을 꼭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김화경 이사는 학교 수업에서 역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자제하고, 조선시대 일본인이 울릉도, 독도의 임업, 어업 자원을 자주 수탈해 우리 측이 관리를 파견한 점 등 사실을 균형 있게 가르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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