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먼동아 스타 패션] 최지우 박한별 제시카··· 2010 F/W 행사장에서 만난 패셔니스타 5

더우먼 입력 2010-09-14 11:06수정 2010-09-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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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스타들의 패션은 더욱 반짝인다. 2010 F/W 패션브랜드 론칭 행사장에서 최신 유행 트렌드를 몸소 보여주는 그들의 룩을 살펴보았다. 브라운·골드 등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컬러가 대세. 레오퍼드·페인팅 프린트 등으로 포인트를 준 점이 눈길을 끈다.


롱드레스로 여신처럼, 최지우

자연스러운 드레이핑으로 우아한 느낌을 주는 롱드레스를 선택한 최지우. 몸의 곡선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저지 소재로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브라운과 골드가 섞인 아이 메이크업이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블랙 & 화이트로 시크하게, 박한별

소매와 밑단에 블랙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준 화이트 원피스를 선택한 박한별. 흑백 사진을 연상시키는 프린트로 포인트를 줬다. 가방과 신발, 뱅글은 모두 블랙컬러로 통일해 시크한 느낌을 강조했다.
고급스러운 골드 룩,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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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컬러와 어울리는 골드 원피스를 입은 제시카. 네크라인과 어깨부분에 골드 느낌이 나는 금속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메이크업과 네일 컬러까지 모두 골드로 통일했으며 블링블링한 글레디에이터 슈즈 역시 골드 컬러를 골랐다.
레오퍼드 디테일 원피스, 써니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는 미니드레스를 입은 써니. 레오퍼드 프린트가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더한다. 아찔한 높이의 플랫폼 킬힐과 앞머리를 모두 올려 연출한 업스타일 헤어스타일로 작은 키를 커버했다.
감각적인 페인팅 프린트, 효연

미니멀한 디자인의 원피스로 패션 감각을 뽐 낸 효연. 붓으로 그린 듯한 페인팅 프린트가 감각적이다. 길고 가늘게 쭉 뻗은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컬러 킬힐을 매치해 스타일에 엣지를 더했다.
글·권소희<더우먼동아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uiui0620@naver.com>
사진제공·구찌 02-317-7668 메트로시티 02-54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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