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단신]‘인사갤러리’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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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갤러리는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의 보제티 미술관과 공동으로 9∼30일 ‘피에트라 산타-Sculpture in suitcase’전을 연다. 지아코모 만주의 인물상(사진)과 아르날도 포모도르, 줄리아노 반지 등 세계적 조각가 25인의 브론즈와 대리석 조각과 함께 그들이 본작업 전에 제작하는 축소 모형의 원본 등 41점을 소개하는 전시다. 02-735-2655

연세대 박물관은 10월 10일까지 ‘이응노-경계에서, 경계를 넘어’전을 연다. 장르와 소재,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 현대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고암 이응노 화백(1904∼1989)의 삶과 예술을 살펴보는 전시다.

설원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개인전이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송현동 이화익갤러리에서 열린다. 평범한 풍경과 경험을 새로운 시각과 색감으로 표현한 회화를 비롯해 플라스틱 종이에 그린 드로잉, 작가가 보는 풍경의 시각을 담아낸 사진을 선보인다. 02-730-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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