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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4월 8일 1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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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은 7일 오후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블에이치 멀티짐에서 진행된 푸마 우먼스 피트니스 파티(PUMA woman’s Fitness Party)에서 워밍업, 스텝부터 기초 운동인 줄넘기, 요가 등의 수업을 진행했다. 최여진은 일반인들과 함께 클래스에 참여하고 다른 참가자들의 자세 교정을 돕기도 했다.
이훈은 자신을 “체육관 관장”이라 소개하며 편안하게 수업을 이끌고 줄넘기의 올바른 운동법을 소개,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푸마 측은 “이날 선보인 피트니스 클래스는 특별한 기구나 장소가 없이도 아름다운 몸매를 원하는 바쁜 직장 여성들에게 30분을 하더라도 1시간의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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