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조경희 김흥수 이경숙 김지헌씨, 제50회 대한민국 예술원상 수상
업데이트
2009-10-01 14:33
2009년 10월 1일 14시 33분
입력
2005-07-08 03:06
2005년 7월 8일 0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이준·李俊)은 7일 제50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문학부문 조경희(趙敬姬·87·수필가), 미술부문 김흥수(金興洙·86·서양화가), 음악부문 이경숙(李慶淑·74·소프라노), 연극 영화 무용부문 김지헌(金志軒·77·시나리오 작가) 씨를 선정했다. 상금 3000만 원. 시상식은 9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유윤종 기자 gustav@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홀로 집에’ 엄마 역 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2세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