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문화마케팅 실무자과정' 개설

  • 입력 2003년 1월 21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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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정책대학원이 ‘문화마케팅 실무자과정’을 2월말부터 개설한다. 문화코드와 감성을 매개로 활용하는, 문화마케팅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는 단기 과정.

강사진으로는 홍사종 숙명여대 교수(전 정동극장장), 이흥재 한국문화정책개발원 연구실장, 이호재 가나아트 대표를 비롯해 ‘오페라의 유령’을 제작한 설도윤 ‘재미로’ 대표, ‘명성황후’의 윤호진 에이콤 대표, ‘난타’의 송승환 PMC 프로덕션 대표 등이 참여한다.

접수는 2월 3일부터 17일까지. 02-710-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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