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졸미취업자 공공근로사업…경남도 24일까지 접수

입력 1998-11-12 11:16수정 2009-09-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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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근로 사업이 전국 처음으로 경남에서 시행된다.

경남도는 11일 “고학력 실업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근로 사업을 12월 1일 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경남에 주소를 둔 대학(전문대 포함) 졸업자나 99년 졸업예정자로 출신 대학, 졸업년도 및 연령에 제한은 없다.

도는 19, 20일 창원과 진주에서 사업 설명회를 가진뒤 2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0551―279―3213

〈창원〓강정훈기자〉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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