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비아그라, 내년9월 시판

입력 1998-07-08 19:35수정 2009-09-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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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비아그라가 내년 9월경 시판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화이자제약이 의뢰한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사가 빠르게 진척돼 예정했던 내년 12월보다 3개월 빨리 ‘국내 시판용’ 제조품목 허가를 내줄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진영기자〉eco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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